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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백_Melange Brown

1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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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N/A 카테고리:

타즈백

TAZ BAG

Melange Brown

멜란지 브라운

 

ABOUT TAZ BAG

각잡힌 폭신함

각 면에 탄탄하고 부드러운 고급 스폰지가 내장되어 있어

육면체 형태로 각잡힌 형태감이 특징인 타즈백 입니다

 

가방 내부 세탁 : 완전 간편해요

생활방수 가능 소재 안감이 탈부착 가능하여 가방 내부 세탁이 매우 편리합니다.

찍찍이로 붙어있는 가방 내부 안감 원단을 살짝 탈착하여 간단히 세척, 건조 뒤 다시 붙여주면 끝

가방 내부 세탁이 3분이면 충분해요

 

때 탈 걱정 줄여주는 소재와 고급스러운 색감

생활 방수가 가능한 고급 겉감/ 안감 소재

 톤다운된 MELANGE 색상으로 가방에 때가 잘 타지 않을까 하시는 걱정을 줄여드립니다

안감 소재는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사용되는 고급 생활 방수 가능 소재입니다

 

탄탄한 밑바닥

가방 장인분들과 함께 여러번의 샘플링을 완료하고 선택한 고급 스폰지, 자재를 밑바닥 부분에 사용하여

가방 쳐짐 걱정을 줄여드립니다

 

경량 가방

각이 잡혀있는 탄탄한 형태감에도 불구하고 가방 무게는 약 800g 입니다

 

다양한 형태로 착용 가능

어깨 끈을 이용하여 사이드 백 형태로도 이용 가능하시고

크로스 끈을 이용하여 크로스 백 형태로도 이용 가능 하십니다

 

크로스 백용 스트랩 : 원하시는 디자인 선택 가능

키위앤슬로스의 6가지 디자인 스트랩 중 원하시는 스트랩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1. Solid / 2.Round / 3.Zigzag / 4.Stripe  / 5. Gray / 6. Brown )

 

오른손잡이, 왼손잡이 모두 편안하게 사용 가능

크로스 백용으로 사용 시 오른손 잡이, 왼손 잡이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시도록

크로스 백 스트랩 “연결 D링 고리가 4개” 부착 되어 있습니다

 

수납 공간 안정성

미니 포켓, 넉넉한 빅 포켓의 수납 공간으로 외출 시 소지품 수납이 가능하시며

포켓에 모두 Zipper을 부착하여 물건이 잘 빠지지 않게 수납 공간의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내부 안전고리 내장

가방 내부에 안전고리가 내장되어 있어

반려동물의 하네스 등에 연결해주시면 보다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십니다

 

사계절 사용 가능

추가 바닥 이너를 추가 구입해주시면 봄,여름,가을에는 탈부착 가능 생활방수 안감을 사용해주시다가

겨울에는 생활 방수 소재 안감을 탈착해주시고 따뜻한 보아털의 바닥 이너로 쉽게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사용 가능 하십니다

 

폭신한 납작 쿠션

가방 구입시 폭신한 납작 쿠션/ 크로스 백용 디자인 스트랩을 함께 드립니다

폭신한 납작 쿠션으 아이들 고개 밑에 놓아주시면

아이들이 누었을 때 자연스럽게 고개를 더 편한하게 댈 수 있습니다

 

어깨 끈에 폭신한 어깨 패드 내장 

어깨 끈에 폭신한 어깨 패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어깨 끈과 함께 봉제되어있어 어깨 패드 분실 위험이 없습니다

 

SIZE

가로 – 세로 – 폭  :  45cm – 25cm – 19cm

 1kg~6.5kg 이하 아이들까지 권장드립니다

 

*참고*

하기 모델 푸들의 무게는 6.1kg 입니다

 

MADE IN KOREA

키위앤슬로스의 타즈백은 모두 국내에서  기획/생산 된 상품입니다

겉면 원단 : 면 70%, poly 30% (생활 방수 가능)

내부, 탈부착 안감 원단 : 나일론 100% (생활 방수 가능)

 

기내용 가능

기내용 반려동물 이동 가방의 높이 규격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기준) 25cm 입니다

또한 가로/세로/높이 의 총합이 115cm 이하여야 합니다

타즈백은 규격에 부합함으로 기내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항공사, 비행기 기종 별로 탑승 가능 사이즈가 다를 수 있으니

꼭 이용하시는 항공사의 기준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Detail

안전성 있는 zipper 형 수납 공간

 

납작 쿠션을 이용하면 반려동물이 더 편안하게 가방 안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각면에 고급 스펀지가 내장되어있어서 육면체의 형태감이 잘 유지됩니다

 

앞쪽 쿠션 부분을 내려주시면 아이들이 편하게 고개 쏙~ 내밀면서 이동할 수 있고

대중교통 등 아이 고객가 쏙 나오면 안되는 공간에서는 앞쪽 쿠션 부분을 올려서

3개의 똑딱이로 고정해주시면 아이들 고개가 나오지 않게 가방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상단 메쉬부분을 오픈했을 때

가방 뒷 부분에 메쉬를 똑딱이로 간편하게 고정하실 수 있습니다

가방 내부에 안전고리가 내장되어 안전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키위앤슬로스 시그니처 로고

 

Carrying Style

 

하기 사진 속 모델 푸들이의 무게는 6.1kg 입니다

 

타즈백은 일반가방에도 뒤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로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좀 더 편안한 이동과 외출을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디자인, 제작하였습니다

 

세탁 방법

세탁은 바닥부분을 탈착해주신 후 미지근한 물의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드라이클리닝 x)

세탁기를 사용하실 경우에는 형태 변형의 우려가 있사오니

반드시 손세탁을 권장해드립니다

건조시에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탈부착 안감을 분리시켜 따로따로 건조시켜주시기 바랍니다

 

Policy

 

Delivery

키위앤슬로스 상품 배송은 CJ대한통운을 이용합니다 (1588-1255)

결재 금액 5만원 이하는 배송비 3,000이며

5만원 이상은 무료로 배송 드립니다

 

Return & Exchange

1.교환 및 반품은 제품 구입 후 7일 이내 교환, 반품 의사를

홈페이지 Q&A게시판에 꼭  밝혀 주셔야 반품, 교환이 접수됩니다

2.무통장 입금의 경우 환불 시 왕복 배송비 차감 후 환불해 드립니다

*택이 제거되어 있거나 착용 흔적이 심하게 있는 경우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원단의 구겨짐이나 배송 시 사소한 눌림 부분은 불량의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Guarantee

소비자 부주의에 의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에 의한

변형에 대해서는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표시되어있는 섬유 혼용률, 세탁 방법을 착용 전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트랩

Brown, Gray, Round, Solid, Stripe, Zigzag

TAZ이너

미포함, 베이비핑크(+16000원), 웜베이지(+16000원)

Customer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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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tars 0 0 %
3 stars 0 0 %
2 stars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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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1. kkkj89@naver.com

    아이가 편안해하는가방❤️ 예약주문으로 3월케이펫때 받아서 지금까지 잘쓰고 있은 타즈백이에요! 기존 키슬백팩 쓰다가 옆으로 엎드릴수 있는 가방이 좋을것 같아 2번째 가방도 키슬로 선택했어요! 가격,디자인,편의성 다 만족해서 고민끝에 구매했답니다~~ 동반식당 갈때마다 계속 이용하고 버스 탈때 머리까지 넣어야 되는데 백팩 보다는 타즈백이 더 편했고 아이도 더 잘있었어요! 일단 가볍고 각이 잘잡혀져 있어요 흐물거리면 아이가 불편할것 같아 이부분도 만족!! 4키 아이라 무게감은 살짝 있지만 정말 강력추천!!!! 그리고 브라운 컬러가 너무 예뻐요. 그리고 제일 좋은점이 안감 세탁가능이에여 며칠전 진흙발로 가방 즐어가서 당일에 바로 세탁하고 붙였더니 정말 관리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여름이라 안감 안쪽 사이드에 드라이라이스 작은거 넣고 다니면 그나마 덜 덥게 해줘서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그리고 제주도에서 너무너무 잘 이용했어요! 우리 엄찌는 4키로 푸들로 등다리 다 길지만 조금 여유있게 사이즈도 잘맞았어요! 가방에 정들었는지 가방만 꺼내면 혼자 들어가요 ㅋㅋ너무 많이 들고 다녀서 사진이 넘친다는... 최애 가방입니다!!!

  2. forssslw@naver.com

    타즈백 후기 (6kg) 전국의 6키로 강아지들을 위해 써보아요 ㅎㅎ 1. 무게 (밑에 쿠션 포함 700g, 빼면 더 가벼움) 날라 포함 6키로 대 강아지들에게 젤 예민한게 가방 무게죠 5키로 이하 아이들은 웬만한 가방들 (대부분 1kg 근처) 사도 충분하지만 날라같이 6키로 초반인 아이들은 어떤 가방을 사느냐에 따라 기내로 갈지 화물칸으로 갈지의 기로에 있잖아요.. 주위에서 100-200g 정도는 봐준다고 하는데 성격상 그런거 못 참아서 정말 모든 가방 브랜드 다 찾아봄. 가방으로 유명한 브랜드들 웬만한거 다 날라 넣어보고 메어 보거나, 직접 산 것도 몇개 있는데 여기게 젤 가볍고 어깨에 멨을 때도 제일 안아프고 편했어요. (물론 날라 무게가 무겐지라 오래 메면 어쩔 수 없이 아픈거 제외 ㅋㅋㅋ) 날라 6.2키로였는데 저희집에서 가방에 쿠션 포함, 하네스까지 한 상태로 쟀을 때 6.8-9kg 나왔구요! 당일 공항에서는 특이하게 가방안에 별거 다 들어간 채로 날라 넣고 쟀는데도 6키로.. 나왔구요 (공항언니가 대충 봄)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잴때도 6.4키로로 나왔어요. 제 생각에 6.3-4kg 아이들까지는 이 가방 사용하면 7kg 맞춰서 될 것 같습니당 ㅎㅎ ​ 2. 안무너짐 각이 딱 잘 잡혀있어서 기내용으로 제일 적합해요. 무게가 비슷하거나 디자인 적으로 더 예쁜 가방들도 있었는데 그런 가방들은 다 흐물흐물 무너졌어요. 진짜 가벼운데도 각이 딱 잡혀있어서 무너지지 않으니깐 날라도 의자 밑에 둘 때 안정감을 느끼고 편안하게 잘 엎드려있었어요. 흐물흐물하면 애들도 불편해서 이렇게 앉았다 저렇게 앉았다 하다가 그러다 가방이 옆으로 쓰러지고 오히려 더 불편하고 불안해하더라구요. (글구 흐물거리는 것들이 더 무거운게 함정) 오히려 각이 딱 잡혀 있으면, 케이지처럼 안정감을 느끼며 편해해요. 그리고 어깨에 멨을 때도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아서 날라도 편안하게 앉거나 누워 있으니 어깨에 쏠리는 힘이 골고루 퍼져서 덜 아프고 훨씬 편했구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흐물거리거나 각이 안잡혀있는 경우 공항에서 가방 퇴짜 맞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 3. 날라가 편안하게 잘 있었다 ㅋㅋㅋㅋ날라를 아는 주위 분들 모두가 정말 정말 걱정했거든요. 비행기 안에서 계속 끼웅끼웅 꾸아아아앙 거리면 어쩌지, 워낙 가방 안에 들어가본 적도, 그렇게 훈련되지도 않은 자유분방한 강아지라서 정말 마지막날 까지 그냥 날라는 평생 집에 못가보나.. 그냥 서울에 두고 혼자 갈까.. 계속 고민했어요. 근데 정말 조용히 잘있었어요! 물론 날라보다 크기가 작은 아이들은 훨씬 편하게 가겠지만 날라는 워낙 다리도 길고 몸이 커서 (미디엄푸들), 얼굴은 바깥으로 나와하는걸 편해했거든요. 그럴 때 가디건으로 제가 얼굴을 아예 가려줬어요. 제가 비행기 공포증이 있어서 거의 1-2달에 한번씩 제주도 맨날 가는데도 울면서 가는데.. 날라가 오히려 저보다 더 의젓하게 잘 있었어요. 심지어 제주도 가는 날에 윈드쉬어에 강풍 불어서.. 착륙을 2번 하다 못하고 결국 광주 군공항에 임시 착륙ㅎㅎㅎㅎ해서 비행기 안에 날라가 4시간 넘게 있었는데 내릴 때 까지 한번도 낑낑대지 않고 있었어요. (저는 오열함) 나중에 내릴 때 사람들이 강아지 있는 거 보고 다들 놀래하실 정도로 얌전히 있었고 편안해 했어요. 고마워 날라야 ㅠㅠ..<3 ​ 4. 제가 직접 사서, 또는 지인 가방 빌려서 비교해봤던 가방은 루이독, 심플리펫, 하울팟, 앤블랭크, 더블콤마, 바앤땅이랑 헉스바이하츠 입니다! 물론 각자 가방 기능에 따라 장단점이 있지만 날라 몸무게와 비슷한 크기의 반려견을 가지신 분이라면 이게 기내용으로는 젤 적합한 것 같아요 ​ 이런 글 저 원래 안쓰고 매우 귀찮아하는데.. 날라 제주집 가기로 결정하면서 정말 엄청 걱정 많이 하고 고민 많이하면서 인친분들한테 도움도 많이 받고 또 계속 DM 등으로 질문도 많이 와서 피드로 남겨봐요! 전국의 6키로 강아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dngusl10@naver.com

    가족 모두가 애정하는 가방♡ 저는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강아지 가방을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요. 가방무게가 좀 있어도 기능적인 면을 중요하게 여겼어요. 물론 예쁜 디자인의 가방도 좋아했죠. 그런데 엄마는 조금 다르셨어요. 1. 가벼울 것 2. 쓰러지거나 넘어지지 않을 것 3. 고상한 색상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편해야한다는 거였죠. 사실 사진만 보고도 엄마가 무척 마음에 드셔하셨고 지금 타즈백만 가지고 다니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올 해 2월 입양한 쪼리가 타즈백을 편하게 사용하더라구요. 쪼리는 나이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떻게 키워졌는지 안기는 것도 이불에서 자는 것도 불편해 하던 아이였어요. 그랬던 쪼리가 타즈백을 꺼내면 달려오고 병원에 가서도 편안히 대기하더라구요. 엄청 까다로운 엄마와 쪼리의 선택을 받은 가방이라 지인에게도 추천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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